모델별 실행 레시피
최종 업데이트
Frigate 감지를 홈 어시스턴트 알림으로: MQTT 연결부터 조건까지
감지는 Frigate가 하고, 알림을 보낼지는 홈 어시스턴트가 정해요.
Frigate는 감지 결과를 MQTT1로 내보내고, 홈 어시스턴트는 그 이벤트를 받아 자동화를 실행해요. 두 프로그램이 같은 브로커2를 봐야 하므로 MQTT 통합을 먼저 설정하고, 그다음 Frigate 통합을 붙여요.
감지와 알림 사이에는 MQTT가 있어요
Frigate는 카메라 영상에서 사람이나 차량을 찾고, 그 결과를 이벤트로 내보내요. 홈 어시스턴트는 그 이벤트를 받아 조명을 켜거나 휴대폰 알림을 보내는 자동화를 실행해요.
두 프로그램은 서로를 직접 부르지 않고 브로커를 통해 이야기해요. 그래서 MQTT 통합이 없으면 Frigate 통합을 붙여도 엔티티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요.

Frigate에 MQTT를 켜요
Frigate 설정 파일의 mqtt 항목에 enabled와 브로커 주소, 계정을 넣어요. 홈 어시스턴트와 같은 브로커를 봐야 하므로 주소를 정확히 맞추세요.
설정을 바꾼 뒤 Frigate를 다시 시작하면 로그에 브로커 연결이 보여요. 연결이 실패하면 계정 이름과 비밀번호, 포트를 차례로 확인하세요.
mqtt:
enabled: True
host: 192.168.0.10
user: mqtt-user
password: your_passwordFrigate 통합을 설치해요
홈 어시스턴트의 HACS에서 Frigate를 설치하고 다시 시작한 뒤, 기기 및 서비스에서 Frigate 통합을 추가해요. 통합이 브로커를 통해 Frigate의 카메라와 이벤트를 엔티티로 보여줘요.
미디어 브라우저에서 녹화를 보려면 media_source가 켜져 있어야 해요. 알림에 스냅샷을 붙일 계획이라면 이 설정도 함께 확인하세요.

알림 자동화를 만들어요
자동화의 트리거를 MQTT 이벤트로 잡고, 감지된 객체가 사람일 때만 알림을 보내게 해요. 차량이나 동물까지 모두 알리면 하루에 수십 번 울려서 곧 꺼 버리게 돼요.
현관이나 마당처럼 구역을 정해 두면 지나가는 사람을 걸러낼 수 있어요. 밤 시간대에만 보내는 조건을 더하면 알림이 훨씬 쓸모 있어져요.
알림 피로를 줄이는 조정
같은 사람이 몇 초 동안 여러 번 잡히면 알림도 여러 번 와요. 자동화에서 최근 알림 시각을 기록해 두고 일정 시간 안에는 다시 보내지 않게 하면 중복이 줄어요.
알림 문구에 카메라 이름과 시각을 넣으면 어디서 찍힌 장면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스냅샷을 함께 보내려면 알림 서비스가 이미지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

용어 각주
자주 묻는 질문
- 이 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 Frigate는 감지 결과를 MQTT로 내보내고, 홈 어시스턴트는 그 이벤트를 받아 자동화를 실행해요. 두 프로그램이 같은 브로커를 봐야 하므로 MQTT 통합을 먼저 설정하고, 그다음 Frigate 통합을 붙여요.
